서울 및 명상 도량에서 대원만 가르침을 전수하고 21 타라 청정 관정을 봉행하셨습니다.
2023년 가을, 한국 제자들과 불자들의 지극한 청에 응하여 존귀하신 켄 소남 린포체께서는 서울과 인근 명상 도량을 방문하셨습니다. 린포체께서는 거룩한 21 타라 관정을 베푸시고 기도를 이끄시며 대원만의 견해에 따라 마음을 편안히 쉬는 수행법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린포체의 자비로운 임재와 밝은 가르침은 한국 수행자들에게 커다란 법열을 안겨주었으며, 소중한 티베트 불전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바이로차나 번역 그룹의 출범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