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만다라바 공동체에서 트렉최와 퇴갈 실참 지도 및 대원만 수련회를 인도하셨습니다.
2022년 9월, 존귀하신 켄 소남 린포체께서는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과 유서 깊은 피스토이아를 방문하시어 만다라바 공동체를 위한 대원만 수련회를 인도하셨습니다. 린포체께서는 트렉최(망념의 근원적 단절)와 퇴갈(본래 광명의 발현)의 핵심 구결을 직지해 주시어 일상 속에서 본래 청정한 마음을 확증하도록 이끄셨습니다.
수련회는 지극한 화합과 평화, 법열 속에서 원만히 회향되었으며, 현지 공동체의 연례 정진을 위한 굳건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