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만 롱첸 닝틱의 전승은 깨달은 스승들의 단절 없는 황금 계승입니다. 법신불 보현여래로부터 석가모니불, 파드마삼바바, 롱첸파, 직메 링파를 거쳐 메와 켄포 툽텐과 소남 린포체에 이르기까지, 지혜의 정수는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며 전해지고 있습니다.
메와 켄포 전승을 잇는 원로 스승.
모든 부처님의 궁극적 근원이자 본초청정.
우리 시대에 법륜을 굴리신 역사적 스승.
티베트에 금강승과 대원만을 세우신 제2의 부처님.
『칠보장』을 저술하신 대원만의 무상 종사.
광대심요(롱첸 닝틱)를 발굴하신 위대한 매장경 발견자.
닝마 학통의 저명한 석학이자 법의 등불.
경전과 탄트라에 통달하고 무상의 깨달음을 얻으신 대사.
직계 법맥의 계승자이자 마음에 대한 비길 데 없는 스승.